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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결(6학년)이 흰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왔습니다. 
학교에서 2시간 그렸다는데
예술가가 따로 없네요.


나중에 아빠 생일선물로 하나 그려주기로 했습니다.
그런데....뒷면까지 다 그리는 것은 어려운지 앞면만 그려주겠다고 하네요.
어떡합니까? 그나마 감지덕지죠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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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다른 목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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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햇볕 2010.06.14 13:0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알고보니 우리 남편 팔불출이었네요. 여기저기 애들 이야기로 도배가 되었구먼요.ㅎㅎ

  2. 박지윤 2010.06.14 15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~ 너무 예뻐요~ 예술적인거 같아요.. 예쁜거보다도~ 정말정말 잘하네요~^^
    저도 이번에 여름에 놀러가면 결이에게 잘 보여야 겠어요~^^
    결이에게 부탁해봐야지~^^

  3. 김재승 2010.06.15 22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 이쁩니다^^

  4. 익명 2010.06.15 22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